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지역소식
제5회 스마트 쉼, ‘8월의 크리스마스 선물’하루 동안 스마트기기를 내려놓고 친구, 멘토와 함께 물놀이와 심폐소생술 교육 등 진행
송재춘 기자  |  ngtvjb@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19  23:22: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북 = 송재춘 기자) 사단법인 전주시자원봉사센터는 19일 전주시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 16명과 전주권대학생연합봉사단 소속 대학생 10여명과 함께 ‘제5회 스마트 쉼, 자원봉사 힐링캠프’를 전주시자원봉사센터와 아쿠아틱파크 ‘아마존’에서 진행했다.

5회째를 맞이한 ‘스마트 쉼, 자원봉사 힐링캠프’는 디지털 미디어 이용이 전 세대에 걸쳐 삶의 필수 요소가 된 요즘, 잠시나마 스마트 기기를 내려놓고 친구나 멘토와 함께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자원봉사센터는 이번 5회 캠프를 ‘8월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제로 여름방학동안 물놀이의 시간을 갖지 못한 아동들에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번 캠프에는 전북스마트쉼센터, 전주덕진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전북대학교생활과학교실과 아이들의 멘토활동을 위해 전주권대학생연합봉사단 청바지봉사단등 4개 기관 및 단체와의 연계를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 기관과 단체 모두 재능기부의 자원봉사활동으로 참여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스마트 쉼 ‘과의존 예방’ 교육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실습 물놀이와 함께하는 생활과학교실 등 스마트폰 없이 친구나 멘토와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멘토로 참가한 민지홍 청바지봉사단 회장은 “스마트기기로 가득 채워졌던 무료했던 방학기간에 스마트 쉼, 힐링캠프에 멘토로 참여하여 아이들과 소통하며, 무엇보다 스마트폰 과의존의 심각성과 위험성에 대해 알 수 있는 보람된 시간이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