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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아카데미, 민형배 대통령비서실 사회정책비서관 강연22일, 장성문예회관에서 ‘포용국가 전략과 지역정부의 역할’ 주제로 강연
명지연 기자  |  jsung012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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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21  22: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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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02회 21세기 장성아카데미는 민형배 대통령비서실 사회정책비서관을 초청해 ‘포용국가 전략과 지역정부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연다.

민형배 비서관은 전남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8년부터 13여 년 간 신문기자로 일했고, 이후 시민사회단체 활동과 대학에서 연구와 강의를 하며 지역사회 현안 문제 해결에 앞장섰다.

   
▲ 민형배

2006년초 참여정부 시절, 대통령비서실 인사관리행정관, 사회조정비서관을 거치며 노무현 대통령을 보좌하였고, 민선5기6기 광주광역시 광산구 구청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최근까지 마을만들기 지방정부협의회 부회장,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 회장, 지역발전위원회 국민소통 및 지역협력 특별위원회 호남위원장 등을 맡았고, 현재 문재인 정부에서는 대통령비서실 자치발전비서관, 대통령비서실 사회정책비서관으로 대통령을 보좌하고 있다.

이날 강연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의 사회정책을 중심으로 포용국가 전략과 지역정부의 역할 등에 대해 이야기 할 예정이다.

매주 목요일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를 모시고 진행되는 장성아카데미는 장성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30분 식전 공연과 함께 90분 특강으로 운영되며 공개 강연으로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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