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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국가 폐암 검진 실시국가 6대 조기 암 검진 받으세요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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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21  22: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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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김준성)은 국민사망원인 1위인 국가 5대 암과 함께 폐암검진이 2019년 8월부터 추가로 국가 암 검진 병원에서 실시됨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국가암 조기검진은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에 이어 폐암이 추가됐고 폐암검사는 만 54세~74세 남녀 중 30갑년(매일 1갑씩 30년, 매일 2갑씩 15년 등) 이상의 흡연력을 보유한 사람을 대상으로 2년 주기로 검진을 실시하며 검사방법은 저선량 흉부 CT 촬영 방식이다.

   
▲ 영광군, 국가 폐암 검진 실시

이번에 추가된 폐암검진은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폐암검진 통보를 받은 대상자가 신분증을 지참해 검진표에 안내된 폐암검진기관을 방문하여 검진을 받으면 된다. 영광군 폐암 검진기관은 영광종합병원, 영광기독병원 2곳이다.

올해 검진대상자는 2020년 12월말까지 폐암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필요한 경우 폐암검진기관의 금연치료 지원사업과 보건소 금연상담실을 연계해 금연 지도를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 치료하면 90%이상 완치가 가능하므로 조기검진이 중요하다.”며 “암 발생 가능성이 높은 고위험군에 대해 국가 암 조기 검진을 꼭 받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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