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지역소식
군산대학교-중국형수대학교, 2019 한중 교류전
송재춘 기자  |  ngtvjb@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22  18:53: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북 = 송재춘 기자) 전북 군산대학교 미술관이 중국 형수대학과의 한중 교류 초청전을 개최하고 있다. “HARMONY:하모니”를 주제로 한 이 전시회는 20일부터 23일까지 전주문화공간 기린미술관에서 개최된다.

이 전시회는 군산대학교 교수진과 중국 형수대학교 교수진이 작품 교류 활동을 통해 한중 우호를 증진하고, 지역사회 미술문화 발전을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학미술관이 장르별로 기획한 국제 전시회를 개최하는 것은 문화예술교육에도 기여하는 바가 크다고 평가되고 있다.

중국형수대학교는 군산대학교와 학술교류 협약을 체결한 자매대학이고, 이번 전시회는 학술교류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이번 전시회에 중국형수대학교에서는 리 타오, 쩡펑 교수 등 36명이 출품하였다. 군산대학교에서는 고석인, 김병옥 등 교수 33명이 출품하여, 총 69편의 수준 높은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다.

군산대학교 고석인 미술관장은 “현대사회에서 국가 간 문화예술 교류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해서 모두가 공감하고 있고, 특히 대학과 대학 사이의 학술 교류의 중요성은 매우 크다”면서 “양교의 협력과 조화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가 중국과 한국 미술의 흐름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중국 형수대학교는 중국 하북성 형수시에 소재한 대학으로 현재 15개 단과대학, 2개 공과학부, 54개 학부 및 학과가 있다. 전임교원은 900여 명, 재학생은 14000명 규모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