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주복지재단, "새로운 도약, 재단 운영방향 공유를 위한 민·관·정·학 복지계 간담회 개최"
신정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22  22:00: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재단법인 광주복지재단(대표이사 신일섭)은 21일 오후 2시, 빛고을노인복지타운 내 고령친화산업지원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복지계 및 민·관·정·학 주요 인사 40명을 초청해 재단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재단 직원들이 뜻을 모아 혁신안을 마련하고 내·외부 자문을 통해 최종적으로 고심한 결과물을 지역복지계와 함께 공유하는 자리였다.

   
  ▲ 재단법인 광주복지재단(대표이사 신일섭)은 21일 오후 2시, 빛고을노인복지타운 내 고령친화산업지원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복지계 및 민·관·정·학 주요 인사 40명을 초청해 재단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 신일섭 대표이사는 재단 본연의 역할인 정책연구 기능 강화를 위해 연구환경 개선과 연구에 기반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재단 발전을 위한 운영방향을 밝혔다.

또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은 사회공헌 중심으로, 효령노인복지타운은 노인일자리 중심으로 각 타운의 사업을 특성화해 운영하겠다고 강조했다.

핵심과업으로는 구체적인 세부사업 계획과 실행 로드맵을 보여줌으로써 변화와 혁신의 모습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민·관·정·학의 복지계 인사들 또한 재단 운영의 방향성에 공감하고 제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각 대학 사회복지 학과장을 중심으로 한 학계에서는 연구인력 확충과 현안 위주의 소극적 연구보다 미래지향적 연구를 주문했다.

   
 
사회복지현장 직능단체는 재단이 복지 싱크탱크로서 주도적으로 광주복지를 이끌어 갈 것을 주문했다.

나현 광주시의원은 “타운의 개방은 환영하며 인력과 예산확보의 어려움에 공감했으며 힘을 보태겠다”고 했고, 신수정 광주시의원도 “시의회, 행정, 현장이 함께하는 협치가 중요하다”며 각각의 역할을 강조했다.

신일섭 대표이사는 “그동안 공석이었던 양 타운 본부장이 임용됨에 따라 재단이 비로소 제대로 일할 수 있는 운영체계가 갖춰진 만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서비스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재단 운영에 대한 현황과 성과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자주 마련해 재단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