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2019 전라남도‧강진군 사회조사 실시군민의 삶 ‧ 의식형태 분석, 정책기초자료로 활용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22  23:28: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강진군은 오는 23일부터 9월 4일까지 13일간 관내 표본가구 828가구를 대상으로 군민 맞춤형 정책수립을 위한 ‘2019년 전라남도․강진군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사회조사는 군민들의 삶의 질과 관련된 사회적 관심사와 주관적인 의식에 관한 주요사항을 파악하고 생활수준을 측정하여 군정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는 통계조사이다.
 
   
▲ 강진군청
본 조사는 통계청에서 표본으로 추출해 선정된 관내 828가구의 만 15세 이상 가구원 모두를 대상으로 하며, 사전에 조사지침 교육을 받은 조사원이 직접 각 가구를 방문하여 면담을 실시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사항목은 소득․소비, 보건․의료, 교육, 사회․복지 등 14개 부문 총 60문항으로 전라남도 공통항목 40문항과 강진군 특성항목 20문항으로 구성돼 있으며, 조사결과는 올해 12월 말 공표될 예정이다.
 
이 조사에서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제33조(비밀의 보호) 및 제34조(통계종사자 등의 의무)에 따라 엄격히 보호되며, 통계작성 목적 이외에는 절대 사용되지 않는다.
 
임채용 기획홍보실장은 “군민의 생활과 의식이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분석하는 조사 자료로 활용하는 만큼 조사원증을 패용한 조사원 방문 시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조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진군청 기획홍보실(061-430-3023)로 문의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