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0.2.27 목 00:10
고흥방송국뉴스현장
고흥군,‘2019년 상반기 인구 순유입으로 나타나 !!전남도 군 단위로 유일하게 순유입 눈길
신정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23  17:58: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고흥군(군수 송귀근)이 민선 7기 출범과 함께 전국 기초 자치단체 최초로 인구정책과를 신설, 그 동안 추진해 온 지역 맞춤형 인구정책이 의미 있는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지난 21일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전남도 2019년 상반기 인구이동 자료를 보면 22개 시군 중 고흥군과 나주시, 순천시 등 3개 지역만 인구 순유입 현상이 나타났고 그 밖의 19개 시군은 많게는 5천여명에서 적게는 137명의 인구가 순유출 된 것으로 나타났다.

   
 
고흥군의 인구 순유입(39명) 증가는 송 군수가 취임 후 인구정책과를 신설, 고흥愛 청년유턴, 아이행복, 귀향귀촌 등 3대전략 9대과제 50개 시책을 담은 인구정책 5개년 종합계획을 수립 맞춤형 정책 추진으로 발 빠르게 대응한 결과로 분석된다.

또한, 대외적으로는 서울, 부산, 광주, 순천향우회와 고흥사랑 귀향귀촌 상생업무협약, 도시민 귀농귀촌 행복학교 조성운영, 내 사랑고흥기금 100억원 조성, ‘19년 귀농·어 창업 및 주택구입 자금 300억원 지원 등 인구유입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사람이 돌아오는 행복한 고흥을 만들기 위해 군민 다짐대회, 저 출산 극복을 위한 사회단체기업 축복꾸러미 사업과 젊은 육아 맘 고흥愛 수다방 등 민관이 함께 인구절벽 극복에 관심을 갖고 지역 실정에 맞는 정책을 펴고 있다.

송귀근 군수는 “고흥군은 국민건강지수 1위, 여행환경 쾌적도 1위 지역으로 발표되어 살기 좋은 곳으로 검증되면서 도시민의 귀농·귀촌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며, 앞으로 “다양한 맞춤형 정책으로 인구 감소율 제로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김병원, 아내 김두순씨에 대한 '사랑, 감사 담은 연서'...정책선거로 압승할 것
2
[기자수첩] 이석형 예비후보, 더 나은 광산의 미래를 위한 ‘블루오션’
3
김영록 전남도지사 ‘코로나19 심각단계’ 감염 차단 총력
4
임택 동구청장, '코로나19' 대응 종단 지도자 방문
5
허석 순천시장, '코로나19-심각' 대응위해 국외출장 취소 !!
6
광주교대, '코로나19' 확산세에 개강 1주 추가 연기
7
허석 순천시장, ‘코로나19’ 유입 차단에 총력 다 할 것 !!
8
‘약사도 마스크 품귀’… 나주시, 약국 47개소 마스크 긴급 지원 !!
9
전남대학교, 2019학년도 졸업생 4천명 "학위 수여식 없는 졸업"
10
코레일 광주송정역, '코로나19' 확산 방지...방역활동 총력 대응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광역시 북구 금남로 75 (유동 33_4) 소석빌딩 5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