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지역소식
2019 김제 농업기계박람회, 생산업체 간담회 개최성공적인 박람회개최를 위한 다양한 의견 제시
송재춘 기자  |  ngtvjb@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23  22:16: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북 = 송재춘 기자) 전북 김제시농업기술센터는 23일 상록관에서 ‘2019 김제 농업기계박람회’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역 농기계 생산업체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2015, 2017년 박람회에 참가했던 업체를 포함, 김제시 농기자재 생산업체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참여한 생산업체 관계자들은 농업기계박람회 개요와 추후일정을 안내받고 오는 11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열리는 ‘2019 김제 농업기계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번에 제시된 의견들은 27일 개최되는 박람회 추진협의회 회의에 전달되어 의견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닌 실제 박람회 추진에 반영될 예정이다

또한 김제시는 지난 박람회보다 기간이 1일 늘어남에 따라 전시면적을 33%이상 확대해 150여개 부스 추가 확보, 4차 산업혁명 대비 스마트팜 농기자재 등 첨단 농기계 중점 전시, 매회 증가하는 관람객을 수용할 수 있는 주차 공간 추가 확보와 셔틀버스 운행 등 박람회 규모 확대에 따라 달라진 점들을 안내했다.

김태한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간담회는 실제 박람회에 참가하는 지역 농기계 생산업체 관계자분들의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할 수 있는 귀한 소통의 자리였다.”며 “내주신 의견들이 반영되어 올해도 성공적인 김제 농업기계박람회가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