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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도포면은 지난 8월 23일 새마을협의회(회장 조영수)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홀몸어르신을 위한 집수리 봉사 재능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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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포면 집수리 봉사 |
무더운 더위 속에 전개된 이번 봉사활동은 평소 거동이 불편하여, 마을회관에도 가지 못하며 집안에서 혼자서 생활하는 홀몸 어르신의 주거환경을 개선하여 안전하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는 등 집수리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조영수 새마을협의회장은 “우리 회원들이 바쁜 생업에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눔의 손길을 펼쳐 고마움을 느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새마을운동 사업을 발굴하여 지속적으로 전개해나가기로 했다.
한편 도포면 새마을협의회는 면 소재지와 주요 도로변을 비롯해 마을 진입로, 마을 안길 등을 대상으로 매월 일제 청소를 실시하고 있으며, 관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나눔활동을 펼쳐 지역 사회복지 안정망 구축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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