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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 24 ∼ 9. 26. 까지 3일 동안 서울 플라자호텔에서「제12차 한국OECD 농촌정책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신안군에 따르면 ‘농촌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열리는 컨퍼런스에서 ‘신안군 1004버스사업’이 농촌형 교통모델사업 우수 사례로 선정되어, 오는 9. 24. 사전 컨퍼런스 첫 번째 행사로 신안군수(박우량)가 직접 우수사례 발표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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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스하차 모습 |
신안군 1004버스는 수요응답형(DRT) 농촌형 교통모델로 운행노선, 운행시간, 운행횟수 등을 미리 정하지 않고 여객의 요청에 의해 탄력적으로 운영하여 여객을 운송하는 대중교통시스템이다.
공영버스가 운행되지 않는 새벽 및 심야시간대 교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난 3. 20. 조례 제정을 공포하면서 1004콜센터도 구축했다.
지난 6. 1.부터 1004버스(10대 : 버스형 1대, 택시형 9대)를 운영, 교통사각지대 해소와 함께 24시간 군민 이동권을 보장하고 있다.
신안군 관계자에 따르면 다가올「제12차 한국OECD 농촌정책 컨퍼런스」를 통해 신안군 교통정책의 우수성과 군 위상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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