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지역 명소에서 즐기는 ‘능주 새로운 시작’ 세 번째 공연30일·31일 화순능주역사관 일원에서 개최...문화향유 기회 확대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27  23:43: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오는 30일과 31일 화순군 능주면사무소 앞 화순능주역사관 일원에서 지역민과 함께하는 ‘능주 새로운 시작’의 세 번째 공연이 열린다.

‘능주 새로운 시작’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지역명소 활용 공연지원 사업’에 선정된 문화공연으로 예술 공연, 버스킹, 부스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다.

   
▲ 능주 새로운 시작,포스터

주제 공연은 정암 조광조 선생의 이야기로 꾸며진다. 능주면의 역사적 인물인 정암 조광조 선생의 삶을 재해석한 ‘조선 최강의 콤비 탄생! 중종과 조광조의 만남’을 주제로 한 음악극이 펼쳐진다. 음악극에 발레 공연이 더해져 색다른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능주 새로운 시작’에서 다양한 예술인들이 선사하는 주제 공연과 예술 공연은 지역 주민에게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 기대된다.

공연 관계자는 “8월 행사에 준비된 체험 부스와 공연에 온 가족이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다가오는 9월 공연에도 많은 볼거리를 준비하여 관람객들을 맞이하겠다”고 말했다.

‘능주 새로운 시작’은 사회적기업 루트머지가 주최·주관하고 화순군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