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0.9.26 토 23:37
NGTV특별 인터뷰
황병하 입학처장 "조선대학교가 호남권 일등 사립대의 명성을 되찾아가고 있다"
신정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28  23:05: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황병하 조선대학교 입학처장은 조선대학교가 호남권 일등 사립대의 명성을 되찾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황병하 입학처장은 “조선대학교가 비영리 교육단체 CWUR(세계대학랭킹센터)이 선정하는 '2019 CWUR 세계대학순위' 평가에서 호남권 사립대학 평가 1위에 올랐다”고 말했다.

이어 황 처장은 “이는 지난 3월부터 홍성금 직무대리체제에 돌입하며 이어온 학사·행정 혁신이 성과를 내고 있는 것”이라며 “조선대학교는 2019년 상반기 국고 재정지원 사업 9건 선정 341억원을 확보했고 이외 다양한 사업선정을 통해 2019년 총 1682억원의 정부 지원금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  황병하 조선대학교 입학처장
조선대학교는 입학부터 취업까지 ‘끝까지 책임지는’ 지도교수제로 학생들의 성장을 돕고 있다.

황병하 입학처장 “쉽게 설명하자면 초중고 시절 담임선생님처럼 교수들이 학생들을 케어하는 것”이라며 “이 같은 밀착 교육은 학생들이 전공 교과를 충분히 습득하도록 돕고 있으며, 한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이다”고 평가했다.

세심한 학생지원프로그램도 조선대학교의 자랑거리다. 조선대학교는 학생들에게 교과와 비교과를 한데 아우른 통합형 인재를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황 처장은 “우리 대학은 국제화프로그램, 봉사, 취업, 독서, 국제화, 자기관리 등 각 영역에서 활동 종류에 따라 마일리지 점수를 부여하고 마일리지 적립에 따라 해외 문화탐방 및 장학금 혜택을 제공하는 문화마일리지 프로그램, 스터디 그룹지원 프로그램, 학습법 워크숍, 취업과 창업지원 프로그램 등이 대표적이다”라면서 “조선대 출신 학생들이 한 영역에 국한되지 않고 창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성공을 거두는 밑바탕을 그리는데 이 같은 학생지원프로그램이 한몫을 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황 처장은 “조선대학교는 학생들의 잠재력을 무한대로 키워줄 수 있는 남다른 경쟁력을 갖고 있다”면서 “입학해 다양한 교육서비스와 지원프로그램을 백분 활용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큰 인재가 돼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이용섭 광주시장, 추석 앞두고 중소기업 ㈜티디엘 "현장 방문"
2
김영록 전남도지사, 지역 국회의원과 ‘현안 해결’ 논의
3
장석웅 전남교육감과 교직원, 추석 앞두고 구례 5일시장 찾아 제수용품 구매 !!
4
광주시교육청, NH농협은행으로부터 ‘추석명절맞이 돌봄이웃 장학금’ 전달 받아 !!
5
고영권 제주정무부지사, “추석 장보기는 전통시장에서” 현장홍보 활동 전개 !!
6
한국철도 호남철도차량정비단,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눔활동' 전개
7
제주도, FTA기금사업 평가 3년 연속 최우수 ‘쾌거’
8
광주환경공단 노사, 추석맞이 아동양육시설 위문 !!
9
조선대학교 충장로산학협력거점센터-충장상인회, 충장로 활성화 위한 ‘제휴할인 MOU 체결’
10
순천시,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관리위원회 발족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 (064) 702-0958
광주 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95 (동명동) 2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조한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