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19.10.18 금 00:12
NGTV특별 인터뷰
황병하 입학처장 "조선대학교가 호남권 일등 사립대의 명성을 되찾아가고 있다"
신정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28  23:05: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황병하 조선대학교 입학처장은 조선대학교가 호남권 일등 사립대의 명성을 되찾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황병하 입학처장은 “조선대학교가 비영리 교육단체 CWUR(세계대학랭킹센터)이 선정하는 '2019 CWUR 세계대학순위' 평가에서 호남권 사립대학 평가 1위에 올랐다”고 말했다.

이어 황 처장은 “이는 지난 3월부터 홍성금 직무대리체제에 돌입하며 이어온 학사·행정 혁신이 성과를 내고 있는 것”이라며 “조선대학교는 2019년 상반기 국고 재정지원 사업 9건 선정 341억원을 확보했고 이외 다양한 사업선정을 통해 2019년 총 1682억원의 정부 지원금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  황병하 조선대학교 입학처장
조선대학교는 입학부터 취업까지 ‘끝까지 책임지는’ 지도교수제로 학생들의 성장을 돕고 있다.

황병하 입학처장 “쉽게 설명하자면 초중고 시절 담임선생님처럼 교수들이 학생들을 케어하는 것”이라며 “이 같은 밀착 교육은 학생들이 전공 교과를 충분히 습득하도록 돕고 있으며, 한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이다”고 평가했다.

세심한 학생지원프로그램도 조선대학교의 자랑거리다. 조선대학교는 학생들에게 교과와 비교과를 한데 아우른 통합형 인재를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황 처장은 “우리 대학은 국제화프로그램, 봉사, 취업, 독서, 국제화, 자기관리 등 각 영역에서 활동 종류에 따라 마일리지 점수를 부여하고 마일리지 적립에 따라 해외 문화탐방 및 장학금 혜택을 제공하는 문화마일리지 프로그램, 스터디 그룹지원 프로그램, 학습법 워크숍, 취업과 창업지원 프로그램 등이 대표적이다”라면서 “조선대 출신 학생들이 한 영역에 국한되지 않고 창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성공을 거두는 밑바탕을 그리는데 이 같은 학생지원프로그램이 한몫을 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황 처장은 “조선대학교는 학생들의 잠재력을 무한대로 키워줄 수 있는 남다른 경쟁력을 갖고 있다”면서 “입학해 다양한 교육서비스와 지원프로그램을 백분 활용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큰 인재가 돼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김영록 전남도지사, 더불어민주당에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등 현안 건의
2
정의당 광주광역시당, "민주당 소속 광산구의원 '해외연수 취소'결정 환영".
3
농어촌공사, 4차 산업혁명 대비 '스마트 농업 생산단지 조성' 모색 !!
4
롯데아울렛 수완점, 18일 나이키 메가샵 오픈... 최대 50%할인된 상품부터 정상상품까지 선봬 !!
5
최형식 담양군수, 군민이 체감하는 ‘행복도시 담양’ 구현을 위한 ‘2020 시책발굴 보고회’ 개최 !!
6
전남대 전영시 교수팀, 고성능 탄소전극소재 합성 "성공" 소듐이온 저장용량 획기적 확대
7
함평천지한우, 함평 생(生) 비빔밥 등 함평 먹거리, 남도음식 경연대회서 날았다 !!
8
최형식 담양군수, '민주당 예산정책협의회'서 국립한국정원센터 등 예산정책사업 "집중 건의"
9
고흥군, 청년유입 "2020 내사랑 고흥기금" 사업 확정
10
롯데아울렛 월드컵점, 개점 11주년 맞아 다채로운 이벤트 눈길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광역시 북구 금남로 75 (유동 33_4) 소석빌딩 5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부회장 : 노남수  |  방송위원장 : 김창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