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광주 동구 ‘추억의 충장축제’, ‘대한민국 빅데이터 축제대상’ 혁신경영상 수상 !!수상 기념해 서울역 광장서 청바지서포터즈 플래시몹 선봬
신정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29  18:33: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충장축제 빅데이터 축제 대상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추억의 충장축제’가 29일 서울 KT올레스퀘어에서 개최된 ‘제2회 대한민국 빅데이터 축제대상’에서 혁신경영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고려대 빅데이터융합사업단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빅데이터 축제대상’은 전국에서 개최되는 축제 1,290여 개를 대상으로 관광객, 소비, SNS 등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평가를 진행해 시상하는 국내 최초 빅데이터 축제시상식이다.

   
  ▲ 추억의충장축제 간판프로그램 ‘추억의 고고장’
지난해 열린 ‘제15회 추억의 충장축제’는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일정을 5일에서 3일로 줄였음에도 KT 빅데이터 분석결과 28만2천명이 방문하는 등 성공적으로 치러져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전 세대가 함께할 수 있는 ‘추억! 세대공감’을 주제로 서커스·마술쇼, 충장 거리퍼레이드, 추억의 테마거리, 추억의 고고장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임택 동구청장은 “대한민국 빅데이터 축제 혁신경영대상을 수상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추억을 소재로 한 충장축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미래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축제 영속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수상을 기념해 충장축제 SNS홍보단 ‘청바지 서포터즈’가 서울역 광장에서 플래시몹 공연을 선보이고, 축제 리플릿·추억의 과자 등을 나눠주며 홍보활동을 펼쳤다. ‘제16회 추억의 충장축제’는 오는 10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5·18민주광장, 충장로·금남로·예술의거리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