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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보건소, 한의약 건강증진허브보건사업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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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1.16  11:4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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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보건소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합동평가에서 전국 지자체 중『한의약 건강증진허브보건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한의약건강증진 허브보건소는 농어촌지역 노인, 만성질환자 등 취약계층 지역주민에게 양질의 한방진료서비스와 한방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우수보건소로 선정되어 운영중이다.

진도군 보건소는 기본 5대 사업인 한방중풍예방교실, 한방기공체조교실, 한방거동 불편자 가정방문, 한방사상체질교실, 한방육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역의 실정에 맞춘 한방통증클리닉교실, 한방동의보감마을운영, 한방경로당순회 진료로 구성된 지역특화 3대 사업을 추진했다.

또 신규사업으로 건강한 폐만들기 교실운영, 한방알레르기 및 생리통 무 교실운영으로 중ㆍ고등학생들의 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습득과 예방에 대한 기회제공과 함께 무의도서 순회진료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이와함께 지난 10월말 개최된 2012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 통합의학박람회 전라남도 평가에서 내실 있는 주제관운영 및 지역에서 재배되는 특산품(한약재)홍보에 탁월한 우수성을 인정받아 전라남도 지자체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된바 있다.

진도군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방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보건소 한방실을 비롯 한방예방사업과 진료를 중심으로 매년 증가하는 노인성 질환 등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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