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은(박우량 군수) 지난 4월 4일 천사대교 개통 148일만에 차량 141만대가 통과 하였고 관광객은 300만명을 기록했다.
천사대교 입구에 위치한 압해도의 하루 평균 교통량이 3,493대에서 10,464대로 300% 증가하여, 농번기철 새벽과 야간 교통사고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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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사고 예방 야광조끼 지원 |
신안군은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 줄이기 운동의 일환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교통안전용품을 보급하기 위하여 7월 10일 조례를 제정하고, 8월 29일 압해읍사무소에서 교통약자인 농업인 보호를 위한 교통안전 야광조끼 2,173벌 전달식을 갖는 등 사고 예방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야광조끼가 야간 보행 시 운전자들의 시야를 확보하여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이며 이외에도 안전을 위한 용품 보급사업과 더불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신안군 교통안전사고 절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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