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뉴스현장
임실군표 농특산물, 추석명절 직거래 장터 인기‘ 짱 ’전라북도 생생마을 한가위 장터 참가, 치즈와 배 등 50여종 선보여
송재춘 기자  |  ngtvjb@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02  20:59: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북 = 송재춘 기자) “임실표 농산물을 명절선물로 사고 싶었는데, 여기에 오니 없는 게 없이 많이 있어서 뭘로 구매할지 고민되네요. 치즈도 좋고, 오미자즙도 있고, 맞 좋은 배도 있고, 치즈 부꾸미 같은 먹거리까지 임실농산물이 이렇게나 많은 지 몰랐어요”.

명절 선물을 뭘로 할까 고민하다가 전북도청 광장에서 열린 ‘전라북도 생생마을 한가위 큰장터’를 찾은 전주시에 사는 김명숙씨는 즐비하게 들어선 임실표 농특산물 선물세트를 보면 마냥 흐뭇해 하면서 선택을 놓고 행복한 고민을 털어놨다.

지난달 30일부터 9월 1일까지 3일간 전라북도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전라북도 주관으로 개최된 2019년 제9회 전라북도 생생마을 한가위 큰장터를 열었다.

치즈는 물론 다양한 농특산물을 자랑하는 임실군도 적극 참여했다. 명절을 준비하는 도시민에게 맛과 정성이 가득담긴 임실군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선보였다.

이번 추석맞이 직거래장터에는 임실군 정보화마을 및 마을기업 등 15개소가 참여했다.

치즈와 고추, 배 등 임실군 대표적 농·특산물 외 다슬기, 유과, 조청, 장류, 엑기스류 및 소금 등 50여 품목을 판매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제수용품 및 선물세트 등 추석 맞춤형 상품을 선보여 도시민들에게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 첫 날에는 심 민 군수가 직접 직거래 장터를 방문하여 임실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직접 홍보하고 판매하고, 참여 관계자 등을 격려했다.

단체장이 직접 찾은 장터에는 판매자 뿐 아니라 소비자들도 반가워하는 모습이었다.

임실군은 그동안 대도시 직거래 장터를 통하여 청정지역 임실에서 생산된 우수한 품질의 농·특산물을 중간유통단계를 거치지 않고 좋은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생산자와 소비자간의 신뢰를 구축하여 지속적으로 판매 소득을 높이고 있다.

심 민 군수는 “추석맞이 직거래행사 참여를 통해 청정임실의 우수하고 안전한 먹거리가 소비자들로부터 큰 신뢰와 인기를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직거래를 통한 지역 농·특산물 판매 증대로 농가소득이 더욱 향상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