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장흥군, ‘소통의 창’ JH장흥방송 개국지역 영상홍보역량 강화, 주민 소통 강화 위해 장흥방송 개국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02  23:40: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2일 군청 회의실에서 ‘JH장흥방송’ 개국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개국식에는 정종순 장흥군수, 위등 장흥군의회 의장, 언론사 관계자, 지역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개국식은 장흥방송이 자체 제작한 홍보영상 상영과 현판 전달식, 떡케익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다.
 
   
▲ 장흥방송 개국식
JH장흥방송은 지역 관광활성화, 기업유치 확대를 위한 영상홍보 강화와, 주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조직됐다.
 
인터넷 미디어와 모바일 콘텐츠가 사회 중요 이슈를 선점함에 따라, 사람들의 이목을 끌 수 있는 다양한 영상홍보물을 제작해 특색있게 장흥군을 알려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날 새출발을 알린 장흥방송은 위정성 단장을 비롯한 촬영기자, 리포터 등 3명의 인력으로 꾸려졌다.
 
개국식에 앞서 장흥군은 CJ헬로 호남방송과 영상 콘테츠 교류에 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장흥방송과 호남방송은 영상 콘텐츠 제작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각종 프로그램 기획과 제작, 방송 송출에 협력하기로 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인터넷, SNS 등 온라인 미디어에서는 다양한 영상 홍보물이 큰 영향력을 발휘한다”며, “이 같은 시대의 흐름에 맞춰 개국한 장흥방송이 ‘장흥군 유동인구 300만 명 시대’를 앞당길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