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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TV = 송재춘 기자) 9·18 HWPL 평화 만국회의 제5주년 기념식이 오는 2019년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대한민국 서울에서 "누구나 다 평화의 사자가 되자"는 슬로건아래 평화의 축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9·18 HWPL 평화 만국회의 행사는 지난 2014년부터 매 해마다 전 세계의 정치, 종교, 청년, 여성, 언론 및 시민사회단체 등 각 분야의 지도자들이 함께 모여 현 시대 지구촌 공동의 목표인 평화를 이루기 위 한 구상과 실천을 논의해왔다.
올해는 각 분야별로 평화 네트워크 확립에 주력했던 지난 1년의 성과를 공유하며, 세계 평화 실현 을 위한 발전 방향을 더욱 구체화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국제사회에 적용될 보편적 질서와 규범으로 서 세계 평화를 위한 국제법 확립을 목표로 세계 각 국에서 행사가 진행된다.
이는 세계 평화의 핵심 원칙으로서 국제 사회에서 도출된 합의와 DPCW에서 제시된 평화 문화의 전파 및 평화의 대중적 지지를 전지구적 평화 운동으로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본 행사에서 다루어질 주제는 1) DPCW의 UN 총회 결의안 상정을 위한 국제적 차원의 DPCW 지지 확대, 2) 경서에 기반한 종교 간 소통문화의 확산, 3) 청년 및 여성 평화 네트워크의 역량강화, 4) 세계 시민으로서 평화의 가치관을 가진 인성함양 을 위한 평화교육의 시행 5) 평화에 대한 대중의 인식변화에 기여할 세계평화 언론네트워크의 확대 등을 포함한다.
DPCW 10조 38항은 분쟁 금지, 예방, 해결에 대한 포괄적 접근을 통해 현 시대 요구되는 평화의 원칙을 집대성한 것이다.
본 선언문을 기반으로 평화의 핵심 원칙이 국제법의 형태로 개별 사회는 물론 국가 관계 및 지구촌 전체의 보편적 규범과 가치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국제사회를 대표하는 UN 차원에서의 결의 및 국제법적 구속력을 갖추고, 각 국가와 시민이 이를 준수하는 것으로서 전쟁종식 과 세계평화라는 지구촌 공동의 목적을 달성하고자 한다.
레지슬레이트 피스(Legislate Peace) 프로젝트는 DPCW의 UN 상정 및 국제법으로 의 발전을 지지하는 지구촌 공동의 포괄적 협력으로서 2016년부터 현재까지 180여 개국의 여러 국제기구, 정부 등 의 기관 및 정치/종교 지도자, 사회 활동가 등 개인의 지지와 활동을 총망라한다. 올해 행사에는 이 프로젝트의 전문 분야별 구체적 시행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계획이 논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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