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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주신세계(대표이사 최민도) 2층 화장품 매장은 가을을 맞아 피부 보습에 도움을 주는 기초화장품을 매장 전면에 내세워 선보이고 있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진 날씨로 피부관리를 위해 기초화장품을 마련하려는 소비자들이 늘어난 데다 추석 연휴가 앞당겨지며 선물용으로 화장품 세트를 찾는 고객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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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신세계 2층 '설화수'매장에서 직원이 기초화장품 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
'설화수'매장은 피부에 균형을 잡아주고 윤기를 채워주는 '자음 3종', '자음생 3종', '진설 2종' 등의 세트 상품을 구성해 판매하고 있다.
한방 원료와 첨단 기술을 결합한 '설화수'는 피부 건강에 관심이 많은 여성 고객들에게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이다.
'오휘' 역시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만드는 대표 상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촘촘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위한 '프라임 어드밴서 기초 3종'과 '더 퍼스트 제너츄어 기초 2종'을 판매하고 있다.
'빌리프'는 피부에 활력을 선사하고 피부 속 깊은 곳까지 수분을 채워주는 '에이지 넉다운 밤 스페셜 세트'와 '베스트 쓰리 스텝 세트' 등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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