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지역소식
광양시보건소,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심화교육’ 실시‘9. 10. 자살예방의 날 기념’, 생명존중 문화전파로 건강한 학교문화 형성 나서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05  23:28: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보건소는 ‘9. 10. 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해 지난 4일(수) 게이트키퍼로 양성된 한려대학교 학생 150명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심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심화교육’은 1부 ‘자살과 자해’, 2부 ‘해설이 있는 마음건강 힐링클래식 강좌’로 진행되었으며, 학교 내 자살예방홍보와 생명존중 문화전파로 건강한 학교문화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 자살예방의 날 기념 행사-건강증진과

특히 이번 행사는 ‘괜찮니?(Are you OK?)’ 손편지 쓰기 캠페인을 전개해 친구와 가족들에게 평소 바쁜 일상생활로 전하지 못했던 관심과 격려의 마음을 손편지로 전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석한 한 학생은 “강의를 통해 자살과 자해에 대해 이해하고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었다”며, “마음건강 힐링클래식 강의를 통해 색다른 장르의 음악을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정선주 건강증진과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생명지킴이를 양성하고 자살예방홍보를 강화하는 등 생명사랑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