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뉴스현장
정읍시, 한가위 포근한 고향의 정취를 국악공연으로 느껴보세요12일 저녁 7시 30분, 정읍사공원 특설무대‘정읍풍류 락’공연
송재춘 기자  |  ngtvjb@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06  19:24: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북 = 송재춘 기자)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정읍시립국악단의 상설공연‘정읍풍류 락’이 오는 12일 밤 7시 30분에 정읍사공원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정읍시립국악단은 국악의 고장 정읍을 대표하는 예술단으로 매월 다채로운 상설·기획공연을 시민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이번 공연은 정읍의 이야기와 아름다움을 국악으로 표현한 프로그램으로 풍성하게 준비해 한가위 고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시립국악단은‘정읍풍류가’와 ‘달하가’,‘정읍차가’를 창과 춤으로 정읍의 아름다움을 표현해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는다.

또‘정읍사 월명가’와 ‘정읍노정기’등 정읍을 대표하는 소재와 흥이 있는 현대적 국악이 어우러진 공연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신명 나는 국악연주와 화려한 퍼포먼스의 비보이팀이 멋진 콜라보 무대를 선보일 예정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가위에 흥겹고 신나는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색다른 감동과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공연을 유치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0월 19일과 20일에는 특별기획공연으로 ‘고운 최치원’선생을 소재로 한 창작 무용극 ‘꿈꾸는 피향정’이 예정되어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