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강인규 나주시장, 필승코리아 펀드 가입 … 기업 육성 응원일본 경제보복 대응, 국내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06  21:52: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강인규 나주시장이 일본의 경제보복에 따른 수출규제로 어려움을 겪는 국내 기업을 응원하기 위한 ‘필승 코리아 펀드’에 가입했다.

강 시장은 6일 오전 김선용 시의회의장과 함께 NH농협 나주시지부를 방문해 담당 직원에게 설명을 들은 후, 가입 신청서를 작성, 제출했다.

   
▲ 강인규 나주시장, 필승코리아 펀드 가입

지난 달 14일 출시된 ‘필승코리아 펀드’는 일본의 경제보복에 대응하기 위해 부품·소재·장비 관련 원천 기술과 경쟁력을 갖춘 국내 기업에 투자하는 주식형 펀드로 농협은행과 NH투자증권, KB증권에서 1만 원 이상부터 가입 가능하다.

이 펀드는 운용보수와 판매보수를 낮춰 수익률을 높이고, 운용수익의 50%를 공익기금으로 적립해 대학 과학 분야 발전을 위한 대학 장학금 등을 지원한다.

특히 지난 8월 26일 문재인 대통령이 펀드에 가입하는 등 이른 바 ‘애국펀드’로 지칭되면서 금융투자업계 돌풍을 주도, 출시 3주 만에 가입 누적액 500억 원에 육박하고 있다.

강 시장은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필승 코리아 펀드에 가입하게 됐다”며, “국내 기업 육성과 기술 성장은 물론, 대한민국 경제발전에 활력을 더해줄 애국펀드에 시민과 공직자들이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나주시는 일본의 수출규제로 인한 관내 중소기업의 피해 예방과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위해 일본 거래 중인 기업 전수조사 및 피해신고를 접수 받고 있으며, 중소기업 긴급경영안전자금지원, 지방세 납기 연장 등 피해기업에 대한 지원 대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