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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덕진면(면장 신용현)에서는 민족의 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오랜만에 고향을 찾아오는 귀향객들이 보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에서 명절을 쇨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면에 따르면 지금까지 내촌마을에서 우도마을까지 관내 군도, 면도 약 20.6km 구간에 도로변 풀베기 및 쓰레기 수거 활동을 전개했고, 여운재 등 소공원 및 쌈지공원 5개소에도 풀베기 및 잡목 제거 작업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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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암군 덕진면 풀베기 |
뿐만아니라 노송제 등 3개 저수지에 제방 잡목제거를 실시하고, 백룡산 등산로 정비하였고, 공동묘지 벌초를 실시하여 깨끗한 환경 정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앞으로 새마을협의회가 주축이 되어 기관사회단체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시가지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27개 마을에 추석 명절 전 일제 청소의 날을 정해 깨끗한 환경으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신용현 면장은 “이번 추석 전 풀베기작업과 쓰레기 수거 활동으로 오랜만에 고향을 찾을 귀성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도로환경을 제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환경정비를 위해서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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