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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서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유재학)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사각지대 소외계층을 찾아가 맞춤형 주거환경개선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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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호면 주거환경개선사업 |
이날 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하여, 위원들의 재능 나눔으로 직접 도배장판을 새로 하고, 부엌 창문으로 비가 새어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비가림을 설치하였으며, 오래된 싱크대를 교체 하는 등 부엌 보수와 집안 청소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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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호면 주거환경개선사업 |
유재학 민간위원장은 "열심히 땀흘리며 봉사활동 하는 협의체 위원님들 한분 한분 너무 소중함을 느끼며, 서호면 지역민의 행복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으며, 양은숙 서호면장은 "위원님들의 능력에 감탄하였으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호면 협의체는 주거환경개선 사업 추진후 복지사각지대 55명의 주민들에게 추석명절을 앞두고, 김세트와 라면 등을 전달하며 안부 살피기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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