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김산 무안군수,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로 지역경제 활성화 나서천사대교에 이어 칠산대교 개통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의 호기로 살려 나자고 당부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09  23:27: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김산 무안군수는 추석을 앞두고 장날을 맞이하여 9일 무안전통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추석맞이 장보기를 실시했다.

이날 추석 대목장날에는 서삼석 국회의원과 이정운 무안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회 의원들도 함께 참여해 어려운 경제 상황과 태풍피해에도 불구하고, 애쓰시는 시장 상인들과 시장을 찾은 많은 군민들을 격려하고 애로 사항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 추석맞이 장보기

군에서는 지난 4월 개통한 천사대교와 더불어 섬 주민들과 칠산대교 인근 영광 백수해안도로 등 주변 관광지를 찾는 관광객들을 무안전통 시장으로 끌어들여 전통시장을 활성화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삼기 위해 신안 섬 뿐 만아니라 영광 주요 도로에 전통시장 홍보용 프랑카드를 게첨하는 등 대대적인 홍보를 실시했다.

이와 더불어 김산 무안군수는 “칠산대교 임시개통으로 추석절 연휴를 맞아 대교를 찾는 관광객들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바, 도리포 인근에 펼쳐질 관광객 맞이 행사장에 전통시장 상인들이 솔선하여 먹거리 장터를 열어 우리 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무안전통시장을 직접 홍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상인들은 전통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에 감사함을 표시하였으며, 무안군에서는 앞으로 시장 상인들이 보다 편리하게 장사를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시설 유지보수 등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무안군의 대표 재래시장인 무안전통시장은 상인회를 중심으로 뜻을 모아 지난 5월부터 황토골 토요 야시장을 열어 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먹거리, 즐길거리, 볼거리를 제공하여, 크나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