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강진군, 제13호 태풍‘링링’피해복구 본격화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응급복구 총력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09  23:31: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이승옥 군수는 지난 9일 간부회의를 대신해 제13호 태풍‘링링’피해상황 및 복구대책회의를 갖고 피해가 발생한 벼·과수 등 농작물과 공공시설물 대해 신속한 복구 및 피해상황 조사를 지시했다.

9일 오전9시 기준으로 농업분야 피해면적은 398.5ha이며 벼 도복 384.7ha, 과수낙과 13.3ha, 비닐하우스 파손 0.5ha와 주택 반파 등 40여 건의 피해가 잠정 집계됐다. 가로수 전도 85주, 정전 등도 발생했으나 신속한 복구작업으로 2차 피해 예방을 하고 있다.

   
▲ 태풍 피해상황 및 복구대책 보고회

군은 추석명절이 다가옴에 따라 피해상황을 신속히 파악해 응급복구 및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조치할 방침이며 공공시설과 사유시설에 대한 피해접수는 공공시설은 15일, 사유시설은 18일까지 진행한다. 이어 9월 30일까지 피해조사를 확정해 복구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특히, 보험가입 농가의 경우 오는 10일까지 서둘러 피해신고를 하면 추석 전까지 조사를 마무리해 보상금 50%를 신속히 우선 지급하기로 했다.

이승옥 군수는“강진군과 소방서, 경찰서, 군민들의 선제적 대응 조치로 피해를 최소화 했지만 수확을 앞둔 벼·과수 등 농작물 피해가 접수 되고 있다. 정확한 피해조사로 신속한 복구와 지원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