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전북 도정뉴스
전라북도 ‘콘’크리에이터 1인미디어 ‘큰물’서 놀다글로벌 1인 미디어산업의 발전 확인
송재춘 기자  |  ngtvjb@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10  19:14: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북 = 송재춘 기자) 전라북도와 전라북도문화콘텐츠산업진흥원이 합심해 본격 집중 양성에 나서고 있는 전라북도 ‘콘’크리에이터들이 ‘2019 대한민국 1인 미디어 대전’에 참가해 국내·외 1인 미디어산업의 중심에 섰다.

2019 대한민국 1인 미디어 대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서울시 주최로 지난 9월 6일부터 9월 7일 양일간 서울 무역전시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었던 1인 미디어산업 특화 행사이다.

이날 행사에는 1인 미디어 산업 발전 전략 콘퍼런스, 중소기업과 1인 미디어 창작자간 비즈니스 매칭을 위한 상생부스 운영, 무대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이 기간 전라북도와 전라북도문화콘텐츠산업진흥원은 전라북도콘텐츠코리아랩과 콘텐츠 코리에이터 양성사업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해당 사업과 전라북도 콘텐츠 크리에이터 양성사업으로 집중 지원하고 있는 ‘콘’크리에이터 15팀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콘’크리에이터 중 이날 행사에 참가한 9팀의 크리에이터들은 부스 인근에 조성된 1인 방송실을 통해 개인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으며, 국내 최고 MCN사인 비디오빌리지의 유명 크리에이터들과 콜라보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아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의 경험과 역량을 쌓아 참여자의 만족도가 높았다.

황철호 전라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정부가 앞으로 1인 미디어를 육성하기 위한 방안을 발표하는 등 5G 시대 1인 미디어의 산업적 가치가 높다고 본다.”며, “시대적 흐름에 맞춰 콘텐츠 크리에이터 양성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더욱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고민하여 지역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들이 크게 성장해서 나아가 전라북도를 빛낼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라북도 콘텐츠 크리에이터 양성사업은 급변하는 콘텐츠 산업 트렌드를 반영하여 주력 콘텐츠 분야 창작자를 육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사업으로, 올해 15팀을 선발하여 이번 행사와 같이 MCN행사 참가 지원, 맞춤형 멘토링, 전문가 특강, 팀별 맞춤형 홍보 등을 지원하여 지역의 유망한 크리에이터들이 크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주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