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순천시, 2019년 지자체 정부합동평가 ‘전남 도내 1위’2년 연속 도내1위, 3천여만원의 포상금과 2억여원의 재정인센티브 확보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10  23:53: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순천시(시장 허석)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시․도와 시․군․구를 대상으로 2018년 실적을 평가한 정부합동평가에서 도내 22개 시·군 중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순천시는 이번 평가에서 5대 국정목표, 17대 국정전략, 43대 국정과제의 155개 지표에서 정량지표와 정성지표 모두 우수한 성적을 올려 도내 22개 시․군 가운데 최종 1위에 올라 3천여만원의 포상금과 2억여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 순천시청

정부합동평가는 「정부업무평가 기본법」 제21조에 근거해 전국 시·도와 시·군·구가 2018년 한해 동안 수행해 온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및 국가 주요시책 등을 평가하며, 중앙부처와 평가위원들의 합동 검증과 현지실사 등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순천시 관계자는 “실적향상을 위해 모든 정량지표에 대해서는 목표 달성을 목표로 매월 추진실적을 분석해 문제점을 발굴하고 추진상황 보고회를 통하여 해결방안을 도출해 업무를 추진해왔다”며“중앙부처에서 요구하는 우수사례를 적극적으로 발굴 시행해 관리한 것이 2년 연속 도내 1위 성과를 이룬 것 같다” 고 밝혔다.

앞으로 순천시는 내년도 평가에서도 우수 성적을 거두기 위해 지난해 일부 부진 지표에 대해서는 철저한 원인 분석과 실적 점검을 통한 피드백으로 보완대책을 마련하고, 122개 지표 담당자와 1:1 맞춤형 면담과 컨설팅을 추진하는 등 평가에 적극적으로 준비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