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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는 2020년 ‘숲속의 전남’ 만들기 주민·단체참여 숲 공모사업에 사라실 정원 숲 조성(사라실 발전협의회)이 선정되어 사업비 1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숲속의 전남’ 만들기 사업은 전라남도 민선 6기 대표 브랜드 시책 중 하나로, 주민단체가 직접 참여하여 주도적으로 나무를 심고 가꾸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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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전남만들기 공모사업 선정 |
시는 마을의 유휴 토지와 자투리땅 등에 숲을 조성하여 주민들의 휴식과 만남, 소통의 장소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한다.
정상범 공원녹지과장은 “숲속의 전남 만들기를 통해 주민들이 함께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는 도시 숲 조성에 주력하고, 철저한 사후 관리로 녹색 미래 100년을 내다보는 숲속의 행복한 광양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주민들의 많은 지원과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광양시는 올해 숲속의 전남 만들기 사업으로 봉강면이장협의회와 다압면이장협의회, 옥곡면 오동마을회 등 총 3곳에 총사업비 1억 6천만 원을 투입하여 주민과 단체가 직접 참여한 숲을 조성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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