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뉴스현장
국가대표 미식축제, 전주비빔밥축제 홍보 ‘집중’이용객 많은 정안휴게소에서는 전주시 특산물 콩나물과 함께 축제 홍보활동도 전개
송재춘 기자  |  ngtvjb@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11  18:18: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북 = 송재춘 기자) 전북 전주시가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앞두고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를 돌며 국가대표 미식축제인 전주 비빔밥축제 홍보활동을 펼쳤다.

시는 추석 명절 연휴를 앞두고 귀성객과 귀경객이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 전주비빔밥 축제 홍보물을 비치하고, 포스터를 게시하는 등 집중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전주비빔밥축제는 오는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전주한옥마을 향교일대에서 한국 전통의 맛과 멋, 흥이 한 데 어우러진 축제로 펼쳐질 예정이다.

전주비빔밥축제 조직위는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충청권, 경상권, 전남권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를 찾아 각 휴게소마다 설치된 관광안내소에 축제 포스터 와 홍보 리플릿을 배포했다. 또, 직접 현장에서 휴게소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축제를 소개하는 홍보활동을 펼쳤다.

특히 고속버스 환승정류장이 위치해 이용객이 많은 정안알밤휴게소에서는 전주의 명물인 전주콩나물 500개와 함께 전주비빔밥축제 홍보물을 배포하며 전주를 알림과 동시에 전주비빔밥축제를 함께 알리는데 힘썼다.

뿐만 아니라, 시와 축제 조직위는 올해 비빔밥축제에 국내 관광객들을 대거 유치하기 위해 고속버스 387대에 축제 홍보영상을 상영하고, 주요시간대 라디오 광고 케이블 방송광고 SNS 이벤트 홍보 등을 통한 축제정보 공유 등 온라인 홍보도 전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전주비빔밥축제는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외국인 여행정보 사이트에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버전의 축제홍보배너도와 함께 10월의 축제로 소개되고 있다. 시는 또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Visit Korea’, 일본인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여행정보 사이트 ‘코네스트’를 통해서도 전주비빔밥축제를 홍보할 계획이다.

전주비빔밥축제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전주비빔밥축제는 전주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음식인 비빔밥을 주제로 한 음식문화축제”라며 “전주비빔밥뿐 아니라 맛의 고장 전주의 특별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축제를 준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