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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광주본부 사회봉사단체인 “함께하는 행복” 봉사회(회장: 목포신호제어사업소 박창우 사우)는 민족 최대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10일(화) 전남 신안군 소재 신안보육원을 방문하여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시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소외계층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추석을 맞이하자는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생활관내 노후된 전기설비 보수 등 재능기부 및 추석명절 기념품 전달 행사를 진행하였다.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과 지역사회 복지향상을 위하여 꾸준히 노력을 기울여온 코레일 “함께하는 행복” 봉사회는 지난 2005년 신안보육원과 자매결연을 맺은 후, 매년 김장봉사, 해피트레인, 전기설비 개·보수 등 지속적인 후원 등 다양한 형태의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광주본부 박채옥 전기처장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공기업을 포함한 모든 기업의 이윤은 사회로부터 얻는 만큼, 지역사회에 대한 환원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며 그 중심에 사회공헌 활동이 있음”을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행복을 주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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