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0.2.18 화 02:07
NGTV경제/사회
순천시, '순천문화재단 사무국' 개소식 열고 본격 업무 시작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11  23:56: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순천시는 지난 9월 10일 ‘더 행복한 문화도시 순천’을 이끌어갈 ‘순천문화재단 사무국 개소식’을 개최했다. 
 
순천문화재단(이사장 순천시장 허석)은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수요를 충족시키고 새로운 문화정책 트랜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자 지난 7월 법인설립 허가와 등기를 완료했다. 
 
   
▲ 순천문화재단 개소식
현재 사무국은 이병덕 상임이사와 순천시 파견공무원 1명, 1차 채용인원 5명 등 총 7명의 직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5급 사무국장 및 7급 팀원 2명의 추가 채용 절차가 진행 중에 있다.
 
이날 개소식은 허석 순천시장, 서정진 순천시의회 의장, 이복남 순천시의회 문화경제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순천예총 김영규 회장을 비롯한 각 지회장, 순천문화재단 이사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제막식을 시작으로 2부 경과보고 및 내빈 인사말씀, 재단 직원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허석 순천문화재단 이사장은 “2020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된 순천시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순천문화재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재단의 성공적인 정착과 발전을 위하여 시의회, 문화예술 관련단체 등의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향후 재단에서는 문화예술 정책개발, 문화예술 창작활동 지원, 문화예술교류, 문화시설 위탁운영, 전문인력 양성 등의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영상]이석형 광산갑 예비후보 선대본부 “흑색선전, 즉각적이고 단호히 대처할 터”
2
김명진 서구갑 예비후보 "상무시민공원 체육센터 연내 착공 추진"
3
현대자동차, 여수광양항만공사와 "수소전기트럭 시범사업 MOU" 체결
4
김영록 전남도지사 ‘코로나19’ 대응...전통시장 방문 "상인들 격려"
5
전남도, ‘6+3 플랜’ 국고확보 총력 전개 !!
6
정준호 북구갑 예비후보 '안철수 위원장, 졸속정당 아닌 정치적 업그레이드 해야'
7
이개호 의원, '국회 본회의 법안투표율, 상임위 출석률' 광주,전남 국회의원 중 1위 !!
8
강인규 나주시장,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경제 활력 모색 !!
9
[영상]민형배 광산을 예비후보, '제2차 온라인 정책토론회' 개최
10
[영상]최영호 동남갑 예비후보 “동남권 미래전략, 생태·관광 혁신벨트 구축”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광역시 북구 금남로 75 (유동 33_4) 소석빌딩 5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