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광주은행 임직원 ‘필승코리아펀드’ 릴레이 가입 !!위기상황을 함께 극복하고자 펀드 가입에 적극 동참
신정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16  20:42: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16일부터 ‘NH-Amundi 필승코리아증권투자신탁[주식] 펀드’ 가입 ‘임직원 릴레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을 필두로 시작된 ‘NH-Amundi 필승코리아증권투자신탁[주식] 펀드’ 가입은 일본 수출 규제로 피해를 입은 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응원하는 임직원들의 뜻을 모아 릴레이식으로 가입할 예정이다.

   
 
‘NH-Amundi 필승코리아증권투자신탁[주식] 펀드’는 일본의 무역보복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 소재·부품·장비 기업에 집중투자하고, 운용보수의 50%를 기초과학 분야에 장학기금으로 적립하는 펀드이다.

특히 일본 수출 규제 등으로 국산화를 추진하면서 수혜를 입을 수 있는 기업에 50% 이상 투자하고, 국내외 시장에서 성장하며 경기와 무관한 우량기업에 40% 이하로 투자함으로써 국내 첨단산업 지형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동시에 자금 운용의 수익성과 안정성을 추구한다.

   
 
이날 가입행사에 참석한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일본 수출 규제로 인한 피해 및 경기침체로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기업에 힘을 보태고자 함께한 임직원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 광주·전남의 대표은행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고, 지역의 중소기업과 힘을 모아 어려운 상황을 함께 이겨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은행은 지난 8월 6일부터 일본 수출규제로 인해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총 1,000억원의 금융지원을 실시하고, 금융비용 부담완화를 위한 금리감면 등 특별지원을 시행하며 피해업체에 대한 지원을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또한 전 영업점에 상시 지원체제를 도입하여 업체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즉각적인 지원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