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양시, 홈페이지 ‘광양자랑대회’ 이벤트 개최승격 30주년 기념, 다양한 자원 전국 홍보 기대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16  23:54: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는 시 홈페이지 참여 활성화와 다양한 자원의 전국 홍보를 위해 시 승격 30주년 기념 ‘광양자랑대회’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광양자랑대회는 ‘이것은 광양의 으뜸’이라는 주제로 광양시 고유 자원과 시민의 일상 관련 소소한 행복까지 모든 이야기를 SNS 매체를 통해 공감하는 시간을 말한다.

   
▲ 광양시청

이벤트 참여 기간은 오는 10월 9일까지이며, 참여 방법은 블로그나 인스타 등 개인 SNS에 광양시 이야기를 포스팅하고, 해당 주소를 이벤트 게시판에 올리면 된다.

참여자 중 실적이 우수한 블로그 작성 30명, 인스타 작성 30명에게는 소정의 특산품을 제공한다. 자세한 참여 방법은 광양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시는 올해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제25회 시민의 날(10월 8일)을 전후로 하여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해 경향각지에서 활동 중인 향우들에게 발전한 광양시의 현재와 추억의 광양을 비교토록 하고, 광양시를 잘 알지 못한 분들께는 관심도와 친근감을 높이고자 한다.

이주옥 정보통신과장은 “광양자랑대회를 통해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광양을 알아가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라며 많은 분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