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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자원봉사센터, ‘추석맞이 집중 자원봉사주간’ 운영
임용기 기자  |  yksjehe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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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18  20: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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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산구자원봉사센터는 5일부터 11일까지'추석맞이 집중 자원봉사주간'으로 정하고 자원봉사 릴레이 봉사활동을 펼쳤다.

광산구자원봉사센터(소장 박상희)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시민 모두가 활기찬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전인 5일부터 11일까지 ‘추석맞이 집중 자원봉사주간’으로 정하고 자원봉사 릴레이 봉사활동을 펼쳤다.

첫 시작은 15개 광산구 동 자원봉사캠프, 광주SR승무센터, 광산구 평화의소녀상 시민모임, 한국공항공사 등 100여명이 참여하여 “평화의 소녀상과 함께하는 추석명절” 행사를 개최하고 관내 독거어르신 등 100가구에 직접 만든 송편과 전(애호박, 산적, 동그랑땡), 과일을 넣은 제수용품 꾸러미를 만들어 세대에 전달했다.

이외에도 30여개 자원봉사단체 500여명의 봉사자들이 이미용봉사, 염색봉사, 재능공연, 즐겁고 안전한 명절 보내기 캠페인 활동, 환경정화활동, 방범활동 등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으로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소외된 이웃을 찾아 마음을 나누는 활동을 진행했다.

   
▲ 광산구자원봉사센터는 5일부터 11일까지'추석맞이 집중 자원봉사주간'으로 정하고 자원봉사 릴레이 봉사활동을 펼쳤다.

특히 꽃봉우리봉사단은 손·발마사지를 배워 어룡동에 위치한 주간보호센터에서 어르신들의 손과 발을 직접 마사지해드려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상희 자원봉사센터 소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물결처럼 퍼져서, 모두가 건강하고 풍요로운 추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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