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지역소식
제5회 군산장애인 인권영화제 개막
송재춘 기자  |  ngtvjb@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18  21:41: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북 = 송재춘 기자) 전북 군산시장애인가족지원인권센터가 ‘차별에 맞서다’를 주제로 제5회 군산장애인 인권영화제를 개막한다.

지난 17일 군산시에 따르면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군산어린이공연장에서 상영하는 장애인 인권영화는 전편의 영화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뇌병변 장애인, 청각장애인, 발달장애인 등 다양한 장애유형의 영화 ‘미라클 벨리에’, ‘손으로 말하기까지’와 ‘걸음이 빠른 달팽이’를 포함해 3일간에 걸쳐 총 10편의 영화를 상영할 계획이다.

5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영화제에서 오후 2시에 상영하는 영화는 사회복지시설과 기관의 종사자와 이용자를 대상으로, 오후 4시 30분에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관람할 수 있는 시간대로 맞췄으며, 저녁 7시에는 장애인과 장애인인권을 생각하는 일반시민이 관람할 수 있는 시간으로 편성했다.

이승복 센터장은 “제5회 군산장애인 인권영화제를 통해 군산시민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고대하고, 의미 있는 영화를 감상하시면서 장애인에 대한 생각과 말과 행위가 바꾸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대성 복지지원과장은 “이번 영화제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