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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순천 관광 단편영상 페스타' 개최복고의상 체험, 베스트 포토 전시, 드라마 OST 공연, 체험먹거리 부스 등 운영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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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19  00: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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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에서는 오는 9월 21일 드라마촬영장에서 ‘2019 순천 관광 단편영상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2019 순천 관광 단편영상 공모전’시상식과 연계해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뉴트로(새로움과 복고를 합친 신조어) 열풍을 타고 밀레니얼 세대에게 인기있는 관광명소로 부상한 드라마 촬영장을 배경으로 과거로 시간 여행을 할 수 있는 복고의상 체험, 추억의 연극 공연, 드라마 OST 공연, 베스트 포토 전시등 다양한 체험과 추억의 먹거리 부스 등을 운영해 추억의 드라마 속 장면으로 연출할 계획이다.
 
   
▲ 순천관광 단편영상페스타 홍보 포스터
한편, 순천시 홍보를 위해 지난 8월 12일부터 순천만국가정원, 낙안읍성 등 순천의 주요 관광지와 읍면동 명소, 공공장소 등을 활용해 순천 홍보 동영상을 제작하는 「2019 순천 관광 단편영상 공모전」에는 총 39팀이 응모했다.
 
우수작 총 4편을 선정해 ▲ 대상 1명 (상금 300만 원) ▲ 우수상 1명 (상금 200만 원) ▲ 장려상 2명 (상금 각 50만 원)을 이날 시상할 예정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50~60대에게는 그리운 향수를, 젊은층에는 70년대 달동네 및 추억의 교복체험 등 시간여행을 할 수 있는 드라마촬영장이 이번 행사를 계기로 더욱 이색적인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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