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보성군 보성읍, 지역공동 치안협의체 협약사람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힘을 모으다!
조용진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19  21:40: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보성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범죄로부터 취약한 소외된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보성읍행정복지센터, 보성읍내파출소, 소방119안전센터, 이동장협의회 4개 기관·단체 지역공동 치안협의체 협약을 맺었다.

지역공동 치안협의체는 기관별 업무 담당자 16명으로 구성되었으며 기관별 현안 업무를 공유해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는 등 적극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 보성군 보성읍, 지역공동 치안협의체 협약

특히,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장애인, 치매노인, 정신질환자 등 사회취약계층 중 중점관리 대상자에 대한 위험 및 갈등 요소를 해소하고, 지역 문제 해결방안 강구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이 모 할머니 사례가 우수 협업 사례로 소개되기도 했다. 지난 8월부터 사례관리 대상자로 관리 중이던 이 모 할머니는 저녁 순찰 때 대상자의 집을 살펴달라는 보성읍행정복지센터의 요청으로 할머니 댁을 정기적으로 방문하다 응급 상황에 놓인 할머니를 발견하고 지역 병원으로 이송해 사고를 방지했다.

보성읍 파출소 김호진 경사는 “최근에는 집단 간 갈등·대립이 범죄 등 일탈행위로 연결되는 양상을 띠며, 개별 기관의 노력만으로는 문제의 근본적 해결이 어려워 기관 간 연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문경률 보성읍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공동체 회복을 위해 각 기관 간 책임의식을 가지고 맡은 바 소임을 철저하게 해 살기 좋은 보성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