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생활/건강
서구,‘한방(韓方) 난임 사업’업무협약 체결원광대 광주한방병원 등 민간 의료기관 4곳과 업무협약
성승희 기자  |  tjdtmdgml@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1.18  09:57: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한방 난임사업’ 업무 협약식
광주 서구(구청장 김종식)가 난임 극복과 건강한 출산을 돕기 위해 지역 내 민간 의료기관과 손을 잡았다.

지난 16일 서구는 원광대 광주한방병원, 동신대 광주한방병원, 대웅 한방병원, 청연 한방병원 등 의료기관 4곳과 ‘한방 난임치료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체결은 5개 기관의 핵심역량과 자원을 바탕으로 상호 유기적인 업무 협력체계를 구축해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 난임을 치료하기 위한 목적에서 이뤄졌다.

협약체결에 따라 4곳의 의료기관은 관내 난임환자를 대상으로 한방치료와 한약제 등을 지원하며 임신 및 출산에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돕는다.

구는 대상자 모집과 관리는 물론 난임관련 건강교육, 설문조사, 의료장비와 인력 등을 지원하며 힘을 보태게 된다.

또한, 사업종료 후에는 대상자의 임신여부를 확인해 결과보고서를 발간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김명권 보건소장은 “출산을 원함에도 불구하고 임신을 못한 난임환자를 대상으로 선호도가 높은 한방 난임치료를 지원함으로써 출산 장려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굉장히 의미있는 사업이므로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서구보건소 관계자는 “한의약 난임치료는 여성의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 임신을 가능하게 하고, 비용대비 효과가 높다는 상당한 장점을 갖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성승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