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0.11.24 화 09:07
NGTV문화/스포츠
진도군, 2020 올해의 무형유산도시에 선정국비 1억원 확보…지역축제와 연계한 무형유산 공연, 학술대회, 특별전 개최 등
명지연 기자  |  jsung012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20  23:06: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진도군이 2020 올해의 무형유산도시로 선정되어 국비 1억원을 지원 받는다.

올해의 무형유산도시 사업은 지난 2014년부터 문화재청 산하에 있는 국립무형유산원이 지방자치단체와 연계 협력을 통해 지역 무형유산의 발굴과 보존을 유도하고 이를 토대로 지역 무형유산의 자생력 도모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 진도군, 2020 올해의 무형유산도시에 선정(수요상설공연 진수성찬)
진도군과 국립무형유산원은 지역 무형유산 보호와 활용, 체계적인 무형유산 보존관리 시스템 구축이라는 공통된 목표를 가지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대한민국 유일의 민속문화예술특구인 진도군의 유·무형유산을 바탕으로 ▲남종화 미술을 주제로 한 특별전 개최 ▲문화예술제 등 지역축제와 연계한 무형유산 공연 ▲무형유산 보호를 위한 학술대회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진도군은 진도씻김굿, 진도다시래기 등 타 지역보다도 많은 무형유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보존‧전승시키기 위한 자치단체와 전승자‧유관단체의 노력이 큰 평가를 받았다.
 
보배섬 진도군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3종, 국가무형문화재 5종, 도지정무형문화재 6종, 향토무형문화유산 8종, 소치 허련 일가의 남종화풍 등 독특한 무형유산의 간직하고 있는 고장이다.
 
또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 추진되고 있는 ‘진수성찬’과 ‘진도토요민속여행’ 등의 공연을 통해 진도 무형유산의 진면목을 수시로 체험할 수 있다.
 
진도군 문화예술체육과 관계자는 “2020년 올해의 무형유산도시 선정으로 무형유산 보존·전승의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며 “다양한 무형유산을 활용, 무형유산 가치를 재창조하고 진도 문화유산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광주서구청 전직 간부A씨 건축비리 '실형선고'...이면에 감춰진 억울한 진실 밝혀야 ?
2
박철홍, "에너지 자립율 100%를 향해 나아가는 광주환경공단"
3
[영상]이용섭 광주시장, 2020년 우수중소기업인 및 기술장 선정 !!
4
김중근 장흥소방서 예방홍보팀장,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방법......불 나면 대피 먼저'
5
구례군, 수해참사 100일..."송두리째 수장된 삶, 마르지 않는 눈물"
6
바이오파크, 나주시 상대로 17년간의 악몽 같은 소송...항소심 막바지에 이르러 (제3보)
7
국민통합연대, 전남본부 "출범"...호남정치 1번지 목포에서 개최 !!
8
임택 동구청장, 코로나19 극복 ‘꽃길 도전 잇기’ 응원 릴레이 동참 !!
9
원희룡 지사, 제주 드론 특별자치도, 세계적 ‘드론 메카’ 꿈꾼다 !!
10
광주신세계 "역시즌 냉방가전 할인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광주 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95 (동명동) 2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조한규  |   여수·순천·광양 총괄대표: 박동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