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강진군 청자골단감공선출하회, 선진지 벤치마킹 추진단감 신품종 선도농가 방문 및 배 연구소를 통한 이론교육과 현장컨설팅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24  23:11: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강진군 청자골단감공선출하회원들 24명이 고품질 단감 생산과 재배 기술 교육을 위해 선진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벤치마킹은 단감 품종 갱신을 위한 신품종 선도농가 방문, 신품종 재배기술 이론교육 및 현장컨설팅을 위한 배 연구소 방문의 순서로 진행됐다.
 
   
▲ 현화농장에서 청자골단감공선출하회원들
단감 선도 농가 방문은 전남 유일의 단감 마이스터인 진일장 대표가 있는 무안군 현화농장에 방문하여 ‘조완’품종의 식재 현황과 작황을 직접 확인하고 재배기술을 배웠다.
 
기존 관내 농가 대부분이 재배하던 단감 품종인 차량, 부유는 10월 말~11월 시기 홍수 출하로 인해 가격 경쟁력이 떨어지는데 비해, 갱신하고자 하는 품종인 조완은 추석 전후로 출하할 수 있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
 
이후‘조완’품종을 개발‧연구하고 있는 배 연구소를 방문해 마경복 박사의 이론 강의와 현장 컨설팅을 받았다. 또 영암군에 위치한 배 연구소 시험포장을 방문하여 실제 적용할 수 있는 수형과 재배법을 익혔다.
 
선진지 벤치마킹에 참여한 한 농가는 “실제로 보고 배울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 앞으로 품종을 갱신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