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광양시 중마동, 주민참여예산편성 심의위 개최아파트단지 환경개선사업 등 주민숙원사업 15건 예산반영 제안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24  23:58: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 중마동주민센터(동장 박봉열)는 지난 23일(월) 동주민센터 소회의실에서 주민참여 예산편성심의위원회(위원장 강정훈)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민참여 예산편성심의위원회는 예산편성 과정에서 지역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예산의 투명성과 공공성, 시급성 등을 감안하여 적절한 예산이 편성되도록 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 주민참여 예산위원회 개최-중마동

이번 지역회의 위원은 21명으로 2019년 7월 제3기로 새로 구성하였으며, 이날 위원들은 각 통별로 주민들이 신청한 주민숙원사업 46건(안전난간 설치, 어린이 놀이터 정비 등)에 대한 사업의 우선순위를 심의·결정하여 시에 제출하기로 하였다.

중마동 주민참여 예산편성 심의 지역회의 강정훈 위원장은 “지역 주민들이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주민참여예산제도가 더욱 발전되어 진정한 재정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박봉열 중마동장은 “지역 주민이 직접 제안하고 심의한 이번 주민참여예산사업들을 본예산에 적극 반영 요청하여 주민들의 편익증진에 앞장서겠다”며, “주민참여예산제도를 통해 주민과 소통하는 예산편성으로 재정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