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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대학교(총장 최도성)은 25일 전라남도화순교육지원청과 창의융합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광주교육대학교 최도성 총장 외 4명, 전라남도화순교육지원청 최원식 교육장 외 4명 등 양 기관 관계자 10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4차산업 시대를 이끌어갈 인재육성과 창의융합 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양 기관의 상호발전을 위한 포괄적 협력관계 수립을 목적으로 체결됐다.
협약서에서 양 기관은 메이커스 및 소프트웨어 교육을 통한 4차산업혁명 시대의 미래 인재 양성, 기초학력 향상과 특기적성 교육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광주교대 최도성 총장은 “우리 대학은 광주·전남 지역의 유일한 초등교원 양성기관으로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교육현장을 이끌어갈 미래인재를 양성해야 하는 책무를 가지고 있다.”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의 유관기관과의 협력체제를 더욱 강화하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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