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성공 위한 협력전략’ 토론회 개최균형발전 정책박람회 특별세션으로 다뤄진다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26  00:14: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9월 25일부터 3일간 순천시에서 개최되는 ‘2019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에서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에서 남중권 연계 협력 전략’을 주제로 토론회가 개최된다.

이번 학술대회는 (재)광주전남연구원(원장 박성수) 주최하고 전남도와 순천시가 주관하는 정책박람회 특별세션으로 오는 26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남해안 관광밸트 토론

이번 특별세션에서는 ▲곽행구 연구원(광주전남연구원)의 ‘남해안 남중권의 해양관광 거점 조성방안’, ▲김재호 교수(인하공업전문대학교)의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의 특화 및 연계 콘텐츠 개발방안’. ▲김태영 연구원(경남연구원)의 ‘남해안권 광역관광계획과 통합 관광 브랜드 구축 방안’등이 주제로 발표된다.

주제발표에 이어 노관규(전 순천시장)과 고계성 교수(경남대), 김영미 교수(동신대), 이종호 교수(경상대), 김영준 박사(한국문화관광연구원), 조동원 박사(한국관광공사) 등이 참석하는 토론이 진행된다.

이번 특별세션은 ‘남해안권 관광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학술행사로서 국내 관광관련 학과 교수, 공무원 및 관광관련 기업가,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여한다.

순천시 관계자는“이번 학술대회를 계기로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에서 남중권 연계협력 전략 찾고, 순천시도 특별세션에서 도출된 다양한 의견을 모아 생태비지니스 산업의 구체적 실행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올해 순천시는 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순천방문의 해’로 정하고 1천만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고 내년에는 ‘2020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되어 (중국 양저우, 일본 기타큐슈) 품격 높은 글로벌 관광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