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완도방송국지역소식
설맞이 완도특산물 수도권 집중 판촉전개지하철, 백화점, 자매결연지자체 등 내달 2월 8일까지
완도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1.18  13:37: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완도군은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농수특산물 최대 소비처인 수도권을 중심으로 완도특산품 판촉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오는 14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서울도시철도 5678호선 행복장터 및 COEX 설맞이 명절상품전를 시작으로 서울의 강남, 도봉, 서대문구 및 자매결연을 맺은 강동구, 인천 연수구, 대구 수성구, 천안시 등과 국내 유명 백화점인 롯데․신세계․현대 백화점 등에서 집중적으로 판매활동을 펼친다.

또한 전국 지자체와 완도군 향우회, 팸 투어 참가자, 자매결연 등을 통해 우리 군과 인연을 맺은 2,000여명의 명예면장과 완도특산품 사주기 운동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군은 온라인브랜드 마케팅 전략으로 완도군 이숍과 온라인브랜드관인 옥션, 11번가, G마켓 등 전자상거래를 통해 완도 특산품 구입안내 홍보물과, 문자 메시지발송, 할인 판매행사, 사은품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 개최하는 등 특산품 판촉 활성화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완도군에서는 2013 설 명절 완도특산품 판촉 종합대책의 활기찬 추진을 위해, 완도군청 전 공직자가 앞장서서 전복, 건어물 종합선물 세트 등 완도특산품 팔아 주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특산품 판매 우수부서 및 공무원에 대해서는 연말 시상 및 인센티브도 제공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설 명절 특산품 판매동향을 면밀히 파악하여 우수상품 생산업체에 판매․홍보 판촉기회를 최대한 제공하는 등 완도 수산물이 전국 어디에서나 고정 납품될 수 있도록 최상의 마케팅 전략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주민소득향상과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완도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