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영광군, 백수 해안 노을관광지 지정 및 조성계획 수립에 따른 주민설명회 개최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26  23:29: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25일 백수읍 회의실에서 「백수 해안노을관광지 지정·조성계획 용역」과 관련된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설명회를 실시했다.

   
▲ 주민설명회

백수 해안도로는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 대한민국 자연경관대상 최우수상에 선정되는 등 해안의 기암괴석과 칠산바다, 해당화와 아름다운 노을이 어우러진 서남해안의 대표적 관광명소이나 머물고 즐길 수 있는 공간과 해안도로변의 개발할 수 있는 공간이 많이 부족해 영광군은 해안도로변을 노을관광지로 지정해 관광거점지역으로 육성하고자 2017년부터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지난 3월과 4월 2차례 중간보고회를 거쳐 백수읍 대신리 일대 약 195,000㎡에 총사업비 358억 원을 투입해 공공편익시설, 휴양문화시설, 상가 및 숙박시설, 기타 녹지시설 등을 반영한 관광지 기본계획을 구상했으며 이를 통해 볼거리, 즐길 거리, 체험거리를 반영해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고자 관광지 조성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영광군 관계자는 “주민설명회에서 제시된 좋은 의견에 대해서는 관광지 조성계획과 실시설계 시 적극 반영하여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관광지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