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영암군, 왕인박사마을-삼성전자 전원사랑동호회 자매결연“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로 맺은 인연 도농상생의 기틀 마련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27  00:11: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를 통해 인연을 맺은 왕인박사 농촌체험 휴양마을(대표 최남호)과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전원사랑동호회(회장 김홍)간 자매결연이 지난 9월 21일 군서면 구림로에 위치한 왕인박사 농촌체험 휴양마을에서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결되었다고 밝혔다.

이 자매결연은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에 참여한 전원사랑연구회 전임 회장이었던 호경호씨의 주선으로 이루어졌다.

   
▲ 왕인박사마을 자매결연

전라남도에서 주관하는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는 전남에 관심이 있고 이주를 고려중인 도시민에게 농어촌 민박, 농촌생활, 현장체험, 교육 등에 참여할 수 있는 농어촌·체험·교육이 결합된 프로그램으로 도농간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도시민이 농어촌으로 이주하는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운영중인 영암군농업기술센터 이정 연구개발과장은 “영암에서 일정기간 체류하면서 농촌체험, 영농관련 정보습득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었으나, 오늘의 자매결연과 같은 성과를 보면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가 도농상생의 기틀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