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양시, 식당 등 1회용품 사용규제 사업장 중점 점검10월부터 실시, “1회용 비닐봉투, 컵, 수저·포크, 비닐식탁보 사용하지 말아요!”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27  00:30: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는 오는 10월부터 지역 내 1회용품 사용규제 사업장(식당, 슈퍼마켓, 커피숍, 제과점 등)을 대상으로 1회용품 사용에 대한 중점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점검으로 규제대상 1회용품(컵, 접시, 용기, 나무젓가락 및 이쑤시개, 수저·포크, 나이프, 비닐식탁보)을 식탁에 비치하거나 음식물과 함께 제공하는지, 1회용 비닐봉투 사용여부 및 무상제공 여부, 생분해성 제품의 경우 환경표지인증 등을 받은 제품인지 등 집중 점검한다.

   
▲ 광양시청

점검결과 최초 적발 시에 업체에 경고 및 기간 내 시정명령 조치하고, 시정명령 기간 내 미이행 시 최고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처분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지난해부터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안하기 및 개인컵 갖기 운동을 시행하고 있다.

1회용 컵 사용 금지 및 사무실에 다회용 컵을 비치하여 방문 민원인과 상담 시 사용하고, 비닐봉투 대신 장바구니·종이박스 사용, 우산 비닐커버 대신 빗물제거기 설치 등 1회용품 줄이기 범시민 실천운동에 노력하고 있다.

최인석 환경미화팀장은 “무분별한 1회용품 사용으로 환경오염문제가 심각하다”며, “플라스틱 사용 억제를 위하여 공공기관, 사업장은 물론 우리 시민들 모두의 노력과 실천이 필요할 때”라며 1회용품 줄이기에 모두 동참해주시길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