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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27일 국민 애로사항과 정책 사각지대 등에 대해 도민·당원들로부터 다양한 형태의 제보를 받아 국민과 함께 하는 국감을 지원하기 위한 ‘국정감사 소통지원TF’(이하 국감TF)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전남도당은 최근 도당 회의실에서 ‘국감소통TF’ 첫 회의를 갖고 10월 2일부터 시작하는 ‘도민·당원이 함께 하는 2019국정감사’란 기치를 내걸고 도민과 직접 소통하는 ‘소통국감’을 위한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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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정감사 소통TF' 발족 회의 |
TF 단장은 전경선 도당 수석상임부위원장(도의원·보건복지환경위원장)이, 부단장은 우승희·최선국·정옥님 도의원이 맡기로 했다. 도당 사무처에서는 홍지영 대변인과 김호진 정책실장, 곽수렴 홍보차장이 실무지원을 맡는다.
또 제보접수를 위해 이날부터 SNS(카톡 플러스친구) 및 단기전화 2대를 개설해 운영을 시작했으며, 제보와 제안 내용은 상임위별로 분류하여 당 소속 상임위 간사-개별 의원실로 송부할 계획이다.
접수 내용은 국감질의에 반영하고 제보의 결과까지 피드백해주는 참여형 국감을 진행할 계획이다.
서삼석 도당위원장은 “국감소통TF를 통해 잘못된 정책, 억울한 피해사례나 정책의 사각지대를 파악해 국감에 반영하고 그 결과를 피드백함으로써 지역민과의 소통기반을 확대하고 민생정당 이미지를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감TF 제보전화는 다음과 같다. ☎ 061-285-7316, 7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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