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해남군, 셰프 게릴라 이벤트 등 '해남미남축제' 이목집중
명지연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29  23:49: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2019년 명량대첩축제에 가면 해남 대표 미남을 만날 수 있다.
 
해남군은 오는 9월 27일부터 우수영 울돌목 일원에서 열리는 명량대첩축제 현장에서 ‘해남의 맛, 미남(味南)’을 알리는 ‘셰프 게릴라 홍보’를 펼쳐 큰 관심을 모았다. 
 
   
▲ 해남미남포토존 명현관 군수
게릴라 홍보는 해남대표축제로 올해 처음 개최되는‘해남미남(味南)축제’를 적극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셰프복장을 한 10명의 홍보단은 축제 기간 동안 우수영 곳곳을 누비며 게릴라 홍보를 진행, 해남 먹거리 즉석 ox게임, 해남 먹거리 N행시 등으로 관광객들이 참여하는 이벤트를 가졌다. 
 
특히 명현관 해남군수도 해남미남축제 제1홍보맨이 되어 특색있는 알리미 활동에 직접 나섰다. 명군수는 해남미남축제 홍보 문구를 랩핑한 관용차를 타고 명량대첩축제장을 비롯해 해남 곳곳을 누비며 눈길을 끌고 있다. 군수차라는 묵직함을 벗어던지고 축제홍보를 특색 있게 이끌며, 달리는 홍보차량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군은 페이스북에 축제홍보 영상을 업로드하는 ‘100인 미남 릴레이’를 비롯해 미남 포토존 인증샷 이벤트를 운영하는 등 축제장 곳곳에서 ‘해남미남(味南)’을 불러 모았다. 
 
   
▲ 해남미남포토존
명현관 해남군수는 “해남미남이라는 주제에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고, 재미있어 한다”며, “해남 농수산물과 먹거리를 주제로 한 해남미남축제에도 많이 참여하시길 바라며, 명량대첩축제에서 모두 미남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해남미남축제 셰프 게릴라홍보단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는 29일까지 열리는 2019 명량대첩축제장 곳곳에서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제1회 해남미남(味南)축제는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대흥사 일원에서‘자연 담은 해남 밥상! 맛보go, 즐기go’를 슬로건으로, 해남 내츄럴푸드관, 마스터 셰프대회, 해남특미요리 콘테스트, 미남 보부상 등 다양한 공연과 체험행사가 펼쳐진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